음..딱 요렇게 생겼습니다. 머 사진으로 자주 보던 녀석이라 모양은 알고 있었는데..이전에 사용하던 635에 비해 크기가 엄청 큰데도 무게 차이는 별로 없습니다. 스팩은 하늘과 땅 차이이인데;;;

 

635를 그동안 어떻게 사용했는가 싶습니다. 앱 사용하다가 화면 전환 할 때의 속도는 비교가 불가능하네요..일단 메모리가 충분하니까 서스팬드, 리줌이 거의 없는 듯하네요..괘적한 환경이네요..일단 만족합니다.

 

 

저한테 중요한 것은 Windows Continuum을 사용하는 것이라..

 

뭐, 구매 할 당시에는 Display Dock을 준다고 표시가 되어있었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오지 않았다는 것과 그걸 물어 볼려고 미국 스토어에 채팅으로 연결해서 짧은 영어와 구글 번역기를 이용해서 1시간 정도 이야기를 했다는 것도.. 결국 루미아 오퍼라는 앱으로 들어가면 쿠폰을 주고 쿠폰으로 처리를 해야한다는 내용을 알게 되었고, 미국에서만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았지만요;;

 

 

* 고민 중...

Microsoft Display Dock을 구매하려고 하니 $100 정도가 들어갑니다. 순수 기계값만.. 이것 저것 많이 할 수 있다고 하지만 Window Continuum 기능만 사용해 볼려고 했는데..너무 비싸다는 거죠..그래서...

 

집 TV에 연결되어 있는 Microsoft Display Adapter V1가 생각이 나더군요. TV를 통해서 영화를 볼 때 좋습니다. 기존에 HDMI로 연결해서 사용했는데 중간에 튕기는 현상이 발생을 하고, 연결할 때 마다 프로그램들이 모두 이쪽 저쪽으로 이동을 해서 짜증이 나더군요.. 그래서, 이 방식으로 변경을 했는데 좋더군요. 연결은 서피스나 핸드폰으로 연결하고, 하이마트나 온라인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대략 5~8만원 정도입니다.

 

950 XL에서 Connect에 들어가서 Display Adapter에 연결을 하니 컨티늄 기능이 활성화 되더군요.. 생각하지도 않고 있었는데.. 그런데 이 상태에서 모든 앱이 실행 가능한 것이 아니더군요.. DS Video를 실행하고 싶었는데..컨티늄 상태에서는 앱을 실행 할 수 없다고 안내가 나오네요..나중에 개선 되겠죠.

 

 

컨티늄 기능이 활성화가 되고 나면, 폰은 터치 패널 같은 형태가 되어서, 마우스 포인터를 핸드폰 화면을 이용해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으흠..그렇구나..라고 생각하다가. 사진을 찍을려고 카메라 버튼 누르고 사진찍고 나오니 아래와 같이 폰 화면에 Tap to control ...이라는 줄이 하나더 표시 되고, 폰은 폰대로 사용이 가능하네요.

 

 

 

컨티늄 상태에서 어떤 앱이라고 하더라도, 한 곳 에서만 실행됩니다.

폰에서 실행되던 앱을 TV에서 실행하면, 폰에서 실행되던 앱이 죽고 TV에서 새로 앱이 실행됩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네요.

 

영화에서 보던 화면을 터치해서 옆으로 쭈욱~하고 밀면 화면이 전환되는 개념은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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