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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0 개발자 가이드를 보다보니, Visual Studio 2015에 몇가지 추가된 기능들이 눈에 들어온다.

간단하게 살펴 보도록 하자.



1. Quick Task

ReSharper를 사용해보거나,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Alt+Enter키를 누르면 어떻게 되는지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번에 비주얼 스튜디오 2015에도 그런 기능이 추가가 되었다.

일명 퀵테스크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코드에 문제가 있는 곳에 커서를 가져다 대고 Ctrl+.을 입력하면 몇가지 선택 사항을 보여준다. (ReSharper 정도의 기능을 가지고 있지는 못하지만 대단한 발전이라고 생각한다.)


코딩시에 this를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만약 사용을 한다면 아래 화면처럼 왼쪽에 노란 전등이 표시되고, 문제가 되는 곳에 커서를 놓은 후 Ctrl+. 를 누르면 Remove 'this' qualification이라고 나오면서 그에 해당하는 이유가 표시된다.

여기서 엔터를 한번더 입력하면 this는 사라지고 CurrentSDFolder만 남게된다.




2. Condition Break point

브레이크 포인트를 사용해서 디버깅을 많이 하는데, 딱 특정 조건에서만 브레이크 포인트가 작동되었으면 하는 때가 있다. 과거에는 그걸 if 문으로 만들어서 작업을 했지만, 이제는 브레이크 포인트에 조건을 추가할 수 있다.


먼저 F9를 눌러서 브레이크 포인트를 걸고, 마우스를 빨간 점 근처로 이동하면 상단에 Settings 버튼이 표시된다.


Settings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조건 입력이 가능한 창이 활성화 되며, 조건을 입력할 수 있다. Visual Studio 2013에서도 동일한 Condition 입력 기능이 존재한다. 단지, 입력하려면 마우스 오른쪽 버튼 눌러서 팝업 메뉴에서 선택해서 들어와야 했지만.. 기능 자체는 동일하다.

차이점은 조건을 입력할 때 인텔리센스가 작동된다는 점이다. 코딩하듯이 조건을 넣을 수 있다.

Actions는 뭘까?? 음냐;;; 아마 다른 녀석들을 뭉틍구려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닐까 추측해본다..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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